하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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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교회 칼럼

[하하칼럼]사명입니다

by 하하교회

사명입니다 2015년 5월 17일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명인 오프라 윈프리, 현재 그녀의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그녀가 방송에서 소개하는 책은 그 다음 날 베스트셀러가 되고, 그녀가 고아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다음 날 기부금이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이처럼 많은 방송인들이 있지만 그녀만이 이런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녀의 자서전 ‘이것이 사명이다’ 에 보면 사명인 것을 알 [...]

[하하칼럼]다시 집으로 옵니다.

by 하하교회

다시 집으로 옵니다. 2015년 3월 15일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직장에 오래 머무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가급적 퇴근 시간에 퇴근을 합니다. 어쩌면 핑계를 대서라도 조금 더 일찍 퇴근하려고 합니다. 빨리 퇴근해서 자신만의 취미생활과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원합니다. 퇴근한 후 이곳 저곳으로 다니면서 돈을 씁니다. 취미생활 하는데도 돈이 들어갑니다. 하고 싶은 일이나 사고 싶은 것을 사려면 돈이 [...]

[하하칼럼]역사에서 배워야 할 것들

by 하하교회

역사에서 배워야 할 것들 2015년 3월 1일 요즘 학교에서 한국역사에 대한 교육이 미흡하여 역사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가지는 학생이나 사람들이 늘어나 국가의 장래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대해 교육의 시간과 질을 늘리고 높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과거 역사를 통해서 미래를 예견할 수 있습니다. 예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

[하하칼럼]해석이 달라져야 합니다.

by 하하교회

해석이 달라져야 합니다. 2015년 2월 1일 과거 중국무술영화를 보면 대부분의 내용이 집안과 집안, 무술의 고수끼리의 다툼에서 한쪽이 지면 진쪽의 아버지나 스승이 반드시 원수를 갚아달라는 유언을 하고 죽습니다. 그러면 아들이든지, 제자이든지, 깊은 산속에 들어가서 각종 무술을 연마하고 내려와서 복수의 결투를 신청합니다. 그 결투에서 이기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이것이 영화내용의 전체를 차지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싸우지 말자 [...]

[하하칼럼]눈이 다르면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by 하하교회

눈이 다르면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2015년 1월 25일 구약성경에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대표자 12명을 뽑아 가나안이라는 땅을 면밀하게 살피고 나름대로의 판단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10명은 가나안땅의 좋은 점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그 땅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 땅의 좋은 것을 보고난 후 그래서 들어가야 하며 정복할 수 있다고 [...]

[하하칼럼]믿음은 재활용이 아닙니다.

by 하하교회

믿음은 재활용이 아닙니다. 2015년 1월 11일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전기나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발전소가 필요합니다. 물을 이용하는 수력발전소, 석탄이나 인화물질을 이용하는 화력발전소, 바람을 이용하는 풍력발전소, 핵의 반응과 분열을 이용하는 핵발전소 등 다양한 발전소가 있습니다. 이런 발전소를 가동해서 어떤 힘을 얻으려면 꼭 필요한 것이 자원입니다. 수력은 물이 필요하고, 화력은 불이 필요하고, 풍력은 바람이 필요하고, 핵발전은 [...]

[하하칼럼]결국 나 때문입니다

by 하하교회

결국 나 때문입니다. 2015년 1월 11일 술을 마시고 취하면 개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술을 지나치게 마시다 보면 자신의 인격은 사라지고 인격을 파괴하는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술이라는 것에 책임을 넘길 수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술을 마신다고 다 그런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술을 마셔도 점잖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금 술을 권장하는 [...]

[하하칼럼]이력서 보다는 얼굴입니다.

by 하하교회

이력서 보다는 얼굴입니다. 2015년 1월 4일 지금은 특별한 경력이나 실력을 요구하고 있고, 그렇게 자신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의 인식에서 사라지지 않거나 기억되기 위해서 많은 스펙을 쌓아갑니다. 한 때 지갑에 여러 장의 신용카드를 넣고 다니면 꽤나 행세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갑의 카드가 그 사람을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허세와 허풍을 떨더라도 인정 받기를 원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

[하하칼럼]우선순위

by 하하교회

우선순위 2014년 12월 28일 어느 강사가 강연중에 큰 항아리 하나를 탁자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는 큰 돌 두 개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객석에 앉은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항아리가 가득 찼나요?” 모두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강사는 다시 잔자갈을 큰 돌 사이에 채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이제는 항아리가 가득 채워졌나요?” 모두 갸우뚱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자갈 사이에 모래를 넣고 흔들었습니다. 그랬더니 [...]

[하하칼럼]기억?

by 하하교회

기억? 2014년 12월 21일 아쉬운 이별을 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렇게 떠나 보낼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걸, 왜 그때는 잘해주지 못했나? 잘 해 준건 기억나지 않고 못해 준건만 기억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못해준건만 생각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못해준것만 있겠습니까? 잘해준 것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잘 해 준건 기억하질 못합니다. 왜일까요? 사랑해서입니다. 사랑은 주고 잊어버립니다. 사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