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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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칼럼] 김장 김치 맛

by 하하교회

김장 김치 맛 2013년 11월 17일 요즘 한창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습니다. 교회도, 가정도, 시설도 겨울 준비가 한창입니다. 김장을 담글 때마다 사 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 들어가야 맛있고, 무 엇이 들어가면 더 맛있고,,하면서 자신들의 김장경험을 말합니다. 이야기 할 때 보면 모두가 김치의 달인들 같 습니다. 하지만 막상 김장을 하면 꼭 나타나야 하는 사 람이 있습니다. [...]

[궁금합니다] 목사님! 예배드릴 때 일어서고 앉는 것에 의미가 있나요?

by 하하교회

목사님! 예배드릴 때 일어서고 앉는 것에 의미가 있나요? 2013년 11월 17일 예, 있습니다. 사람의 의사표시는 말과 행동으로 나타납니 다. 그래서 예배 때 일어서는 것은 존경을 표시하는 동작 입니다. 구약에서는 에스라가 율법서를 낭독할 때 모든 회 중이 일어섰음을 보여주고, 복음서에서는 기도하는 자세 가 일반적으로 일어선 자세인 것을 보게 됩니다. 지금도 찬송과 신앙고백에서는 일어서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앉는 [...]

[하하칼럼] 정말 알아야 할 것

by 하하교회

[하하칼럼] 정말 알아야 할 것 정말 알아야 할 것 2013년 11월 10일 어느 강가에 뱃사공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한 어떤 청년이 강을 건너면서 뱃사공에게 이렇게 물 었습니다.“철학을 아십니까?” 그러자 뱃사공은 “아니 모른다네” “문학을 아십니까?”“아니 모른다네” “인생을 아십니까?”“아니 모른다네” 그러자 청년이“아니 그럼 당신이 알고 있는 것 이 도데체 뭡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 때 배에 구멍이 났습니다. [...]

[하하칼럼] 계산되어야 내 물건입니다.

by 하하교회

계산되어야 내 물건입니다. 2013년 11월 03일 얼마 전 대형마트에 갔습니다. 계산을 하려고 계산대 앞에 섰는데 앞의 꼬마가 장난감을 손에 들고 울면 서 아빠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아빠는 꼬 마에게“이걸 계산대 위에 올려놓아야 돈을 내고 살 수 있고, 그래야 네 것이 되는 거야”하면서 꼬 마의 손에 있는 장난감을 계산대 위에 올려놓으라 고 하고 있었고, 꼬마는 죽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