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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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칼럼] 인생의 다이어리

by 하하교회

인생의 다이어리 2013년 12월 29일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은 일정이나 기록 을 스마트폰에 넣어서 다닐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젊은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여전히 다이어리를 사용하 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에 저장하기도 합니다. 이제 2013년 한 해도 저물어 가면서 한 해 동안 사용한 다이어 리를 1월부터 자세히 펼쳐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재미있는 것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1월에 [...]

[궁금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이 역사적으로 사실인가요?

by 하하교회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이 역사적으로 사실인가요? 2013년 12월 22일 예, 사실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기록은 모두 역사적 인 사실입니다. 오늘날 소돔과 고모라의 유적지는 사 해 남단의 물 아래에서 발견되었는데, 그곳은 여전히 많은 양의 유황성분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그 타락한 도시를 심판하시기 위해 큰 번개와 함께 화산폭발을 동반하는 대지진을 일으켰을 것이고, 그 결과 그 지 역에 많이 산재해 [...]

[하하칼럼] 술친구 있으신가요?

by 하하교회

술친구 있으신가요? 2013년 12월 15일 지금 교회이전 확장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할 자리가 있었습니다. 한 분이 이 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목사님 앞에서 소주 한 잔 하는게 사실 마음에 걸리지만 술 없이는 고기를 못 먹겠더라구요.” 저도 이 분이 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만 마시라고 하였 습니다. 그러면서“저도 옛날에는 1년 정도 술을 끊은 적 [...]

[궁금합니다] 노아방주의 크기는 어느 정도 였나요?

by 하하교회

노아방주의 크기는 어느 정도 였나요? 2013년 12월 15일 노아방주의 크기는 어느 정도 였나요? 노아는 120년에 걸쳐 방주를 지었는데, 그것은 키나 닻이 있는 항해용 선박이 아니라, 단지 물 위에 떠 있 도록 설계된 상자 같은 것이었습니다. 노아 방주의 크 기는 오늘날 미터로 환산하면 길이 137m, 너비 23m, 높이 14m 정도인데, 이는 미식 축구장의 길이 보다 30m [...]

[하하칼럼] 누구와 함께 걷고 있나요?

by 하하교회

누구와 함께 걷고 있나요? 2013년 12월 08일 자주 우리를 놀라게 하는 소식들이 있습니다. 소위 묻지마 범죄가 그런 것입니다. 가해자와는 아무런 감정도, 관계도 없지만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이나 손해나 불상사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도 혹시 그런 일이 생기 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 건이 있던 집이나 길 근처에 가는 것도 겁이 납니다. [...]

[궁금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by 하하교회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2013년 12월 01일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이 말씀은 육체적인 면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영적 인 면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 양심, 인격, 도덕성, 의 로움, 거룩함, 의지 등입니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속성 과 공유되는 것들로서, 이런 영적인 속성들로 인해 사 람은 창조주 [...]

[하하칼럼] 겨울은 끝이 아닙니다.

by 하하교회

겨울은 끝이 아닙니다. 2013년 12월 01일 겨울은 끝이 아닙니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봄, 한 해의 마지막을 알리는 겨울, 봄과 겨울에 부여되는 이런 의미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봄은 새로움을, 겨울은 결산과 정 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인생도 그런 것 같습니다. 인생의 실패와 좌절을 말할 때 추운 겨울에 빗대어 말하기도 합 니다. 그래서 인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