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March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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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칼럼] 선택할 수 있는 것과 선택할 수 없는 것 by 김호중 담임목사

by 하하교회

선택할 수 있는 것과 선택할 수 없는 것 2014년 03월 30일 우리에게는 운명처럼 주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선택 하고 디자인해서 만들어 진게 아닙니다. 얼굴모양이 그렇 습니다. 얼굴은 태어날 때 누군가가 디자인 한 것입니다. 부모님일까요? 만약 부모님이 태어나는 자녀의 얼굴을 만 들어 놓을 수 있다면 못생긴 사람이 존재할까요? 영향은 줄 수 있지만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바랄 [...]

[궁금합니다] 왜 모세는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없었나요?

by 하하교회

왜 모세는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없었나요? 2014년 03월 30일 직접적인 이유는 모세가 신 광야의 가데스에서 불평 하는 백성들을 향해 크게 혈기를 부림으로써 하나님 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은데 있지만(민20:1-13), 보다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곧 모세로 상징되는 율 법으로는 아무도 하늘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고, 오 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는 믿음으 로만 들어갈 수 있음을 [...]

[하하칼럼] 길 속에서 길을 찾다

by 하하교회

길 속에서 길을 찾다 2014년 03월 23일 사람에게는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습관을 고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저는 다리 떠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떨 고, 공부하면서도 떨고, 심지어는 다리 떤다고 야단을 맞 으면서도 떨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떨지 않습니다. 고 쳤기 때문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새벽기도회를 [...]

[궁금합니다] 정말 애굽에서 나온 사람중에 가나안 땅에 들어 간 사람이 갈렙과 여호수아 뿐이었나요?

by 하하교회

정말 애굽에서 나온 사람중에 가나안 땅에 들어 간 사람이 갈렙과 여호수아 뿐이었나요? 2014년 03월 23일 정말 애굽에서 나온 사람중에 가나안 땅에 들어 간 사람이 갈렙과 여호수아 뿐이었나요?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20세 이상으로 계수된 60만 이상의 이스 라엘 남자들 중에서 오직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레위지파는 20세 이상 된 남자들을 조사할 때 [...]

[하하칼럼] 키 큰 사람을 만나면

by 하하교회

키 큰 사람을 만나면 2014년 03월 16일 제가 어른 중에서도 제법 키가 큰 편입니다. 여성분들 과 이야기 할 때는 물론이고 대체적으로 남성분들과 이 야기할 때도 위를 보면서 이야기 할 때가 거의 없었습 니다. 그런데 키가 큰 청년이 나타났습니다. 저보다 5 센티나 큽니다. 그래서 그 청년과 이야기 할 때는 얼굴 을 보면서도 하늘을 어쩔 수 없이 [...]

[궁금합니다] 나실인이 무엇인가요?

by 하하교회

나실인이 무엇인가요? 2014년 03월 16일 나실인(히,나자르)은‘세상과 분리되어 하나님께 헌 신된 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자신을 세 상의 욕망으로부터 분리시켜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 기로 특별히 서원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나실인에게 금기사항이 있었는데, 술 마시지 말 것, 머리털을 깍지 말 것,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 등을 준수해야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일상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있었습 니다. 수원하하교회 [...]

[하하칼럼] 진짜 한 번 만나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by 하하교회

진짜 한 번 만나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2014년 03월 09일 어릴 적 동네에 큰 이벤트가 열립니다. 큰 나무상자가 놓 여있고, 큰 소리로 떠드는 사람 목에는 뱀이 감겨져 있습 니다. 뱀장수입니다. 또 어떤 날은 원숭이가 목에 줄을 매 단채로 주인이 시키는대로 재부를 부리고 사람들을 웃깁 니다. 회충약 장사입니다. 저는 그 모습이 얼마나 재미있 는지 항상 앞자리에 앉으려고 자리 [...]

[궁금합니다] 고통과 재난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인가요?

by 하하교회

고통과 재난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인가요? 2014년 03월 09일 그럴 수 있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하 나님에 대한 순종에 축복, 불순종에 따른 징벌이 있 기도 하지만 고통에 대하여는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 니다. 순종하지만 고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의롭게 살려는 성도들은 세상에서 고통을 겪 을 것이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요16:33). 성도에 게 오는 [...]

[하하칼럼] 길

by 하하교회

길 2014년 03월 02일 사람들은 길을 따라 가고 싶은 곳에 갑니다. 가급적 빠른 시간에 목적지에 갈 수 있는 길을 택합니다. 그러다가 더 빠르고 편리한 길을 원할 때, 길을 만듭니다. 그래서 길은 없다가 생기기도 하고, 생겼다 없어지기도 합니다. 길이라 는 것이 그렇습니다. 만들 수도, 없앨 수도 있습니다. 인 생의 길도 그렇습니다. 어떤 때는 길이 없어 막막할 [...]

[궁금합니다] 왜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나요?

by 하하교회

왜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나요? 2014년 03월 02일 분명한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인, 종 족, 나라를 선택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의 고유한 주권에 속하는 비밀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비 밀스러운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이스라엘 12지파 중 에서 레위지파의 사람들만이 성막과 성막의 물건들을 관리할 수 있는 일을 맡게 하셨습니다(민3:5-9). 또 한 레위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