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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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칼럼] 누가 진짜 주인인가?

by 하하교회

누가 진짜 주인인가? 2014년 04월 27일 어느 목사님의 책에서 이런 내용을 읽었습니다. 미국에 이민을 간 많은 가정들이 새벽부터 밤까지 쉴새 없이 일을 해야 돈을 모으고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 벽부터 일터로 나가 밤이 깊어야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 런데 하루 종일 일을 해 피곤해서 TV를 잠시 보다가 그 냥 소파에서 잠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

[궁금합니다] 광야에서의 만나는 어떤 음식이었나요?

by 하하교회

광야에서의 만나는 어떤 음식이었나요? 2014년 04월 27일 하나님이 광야여정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게 한‘광야의 식량’을 말합니다. 만나 는 어떤 특정한 날에 나타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에 들어간 날에 그친 것을 볼 때(수5:12), 자연적으로 생 겨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특별히 내리신 초자연적인 음식이었습니다. 수원하하교회 담임목사 김호중 담임목사. 출처 : 수원하하교회 [...]

[하하칼럼] 누가 진짜 주인인가?

by 하하교회

누가 진짜 주인인가? 2014년 04월 20일 어느 목사님의 책에서 이런 내용을 읽었습니다. 미국에 이민을 간 많은 가정들이 새벽부터 밤까지 쉴새 없이 일을 해야 돈을 모으고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 벽부터 일터로 나가 밤이 깊어야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 런데 하루 종일 일을 해 피곤해서 TV를 잠시 보다가 그 냥 소파에서 잠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

[궁금합니다] 정말로 광야생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옷이 헤어지지 않았나요?

by 하하교회

정말로 광야생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옷이 헤어지지 않았나요? 2014년 04월 20일 그렇지 않습니다. 이 표현은 처음에 입은 옷이 40년 동 안 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40년이란 오랜 기간 동안에도 불구하고 닳아서 헤어진 옷을 입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많 은 분량의 옷을 가지고 나왔고, 또한 가축이 많아 옷을 지어 입을 수 있었기 [...]

[하하칼럼] 언젠가 전도하다가

by 하하교회

언젠가 전도하다가 2014년 04월 13일 언젠가 전도하다가 만난 한 남자 분이 이런 질문을 하 셨습니다.“천국 가 보셨어요?”제가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아직 안 가봤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천국 이 있다고 말하시나요?”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그 러면 선생님 지옥 가실래요?”그랬더니 남자분이“내 가 왜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지옥갑니까?”하면서 화를 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옥 안 가보셨는데 지옥이 나쁜 곳인 것을 [...]

[궁금합니다] 왜 하나님은 가나안 민족을 긍휼히 여기지 말라 하셨나요?

by 하하교회

왜 하나님은 가나안 민족을 긍휼히 여기지 말라고 하셨나요? 2014년 04월 13일 왜 하나님은 가나안 민족을 긍휼히 여기지 말라 고 하셨나요? 오랜 기간 동안 인내하신 하나님은 마침내 가나안 민족 의 넘치는 죄악에 대해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셨고 그 심 판을 집행할 도구로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입니다. 따라 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심판을 온전히 집행해야만 했 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동정심을 갖게되면, [...]

[하하칼럼] 출발선과 결승선

by 하하교회

출발선과 결승선 2014년 04월 06일 육상경기를 보면 출발하기 전에 선수들은 결승선을 바라 보면서 결연한 모습을 보입니다. 반드시 결승선에 가장 먼 저 도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이 보입 니다. 사실 육상선수들의 목표는 결승선이지만 결승선에 가기 위해서는 출발선에 서야 합니다. 지정된 출발선에 서 야 합니다. 자신이 그 출발선을 그을 수 없습니다. 정할 수 없습니다. 정해진 [...]

[궁금합니다] 왜 하나님은 제물을 원하셨나요?

by 하하교회

왜 하나님은 제물을 원하셨나요? 2014년 04월 06일 인간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했습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 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지은 당사자의 피가 요구되었 는데, 하나님은 인간의 피 대신에 동물의 피를 받으 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반드 시 인간에게 제물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 시대의 동물들은 하나의 상징물에 불과했고, 진짜 제 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