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December 2014

8 Items

[하하칼럼]우선순위

by 하하교회

우선순위 2014년 12월 28일 어느 강사가 강연중에 큰 항아리 하나를 탁자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는 큰 돌 두 개를 항아리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객석에 앉은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항아리가 가득 찼나요?” 모두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강사는 다시 잔자갈을 큰 돌 사이에 채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이제는 항아리가 가득 채워졌나요?” 모두 갸우뚱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자갈 사이에 모래를 넣고 흔들었습니다. 그랬더니 [...]

[궁금합니다]계시종교라는 뜻은 무엇인가요?

by 하하교회

계시종교라는 뜻은 무엇인가요? 2014년 12월 28일 계시종교라는 뜻은 무엇인가요? 세상의 모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은 결과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신이 인간을 찾은 결과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인 인물인 아브라함, 모세, 베드로, 바울 등은 먼저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오신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보다 하나님의 선택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에르케고르라는 사람은 기독교가 자연종교가 아니라 [...]

[하하칼럼]기억?

by 하하교회

기억? 2014년 12월 21일 아쉬운 이별을 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렇게 떠나 보낼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걸, 왜 그때는 잘해주지 못했나? 잘 해 준건 기억나지 않고 못해 준건만 기억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못해준건만 생각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못해준것만 있겠습니까? 잘해준 것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잘 해 준건 기억하질 못합니다. 왜일까요? 사랑해서입니다. 사랑은 주고 잊어버립니다. 사랑은 [...]

[궁금합니다]하나님에게도 대적이 있나요?

by 하하교회

하나님에게도 대적이 있나요? 2014년 12월 21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대적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짓는 자, 하나님의 길을 걷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살아가는 자, 이런 사람들이 하남의 원수이며 하나님의 대적자들입니다(사1:24) 하하교회 담임목사 김호중 담임목사. 출처 : 하하교회 궁금합니다(http://www.hahachurch.com)

[하하칼럼]땅 가까이, 하늘 가까이

by 하하교회

땅 가까이, 하늘 가까이 2014년 12월 14일 요즘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진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웰빙이라는 말은 이제 삶의 한 목적이 되기도 합니다. 땅에서 재배된 가장 가까운 모습인 유기농 식품을 먹기도 하고, 인공적인 맛의 가미를 가급적 줄인 자연 그대로의 맛을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가급적 자연 그대로, 가급적 원래의 모습 그대로를 즐기고자 합니다. [...]

[궁금합니다]왜 하나님은 이미 살고 있는 족속을 내쫒고 이스라엘에게 땅을 주셨나요?

by 하하교회

왜 하나님은 이미 살고 있는 족속을 내쫒고 이스라엘에게 땅을 주셨나요? 2014년 12월 14일 본래 모든 땅은 그 땅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혜의 선물로서 땅을 주시기도 하시고, 죄에 대한 징벌로 땅을 빼앗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당시 극도의 타락한 가나안땅의 족속들을 내쫒으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 땅을 주셨지만, 또한 이스라엘이 타락하고 범죄하자 그 땅에서 이스라엘을 추방하신 모습을 [...]

[하하칼럼]히터가 자꾸 꺼져요

by 하하교회

히터가 자꾸 꺼져요 2014년 12월 7일 교회에 작은 히터 하나가 있습니다. 나눔홀에 있는 히터인데 자꾸 전기가 떨어집니다. 어떤 곳에 꽂으면 안 떨어지고 어떤 곳에 꽂으면 전기가 차단이 되어 떨어집니다. 알아보니 전기사용량도 차단기에 따라서는 각기 다르다고 합니다. 즉 전기사용량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차단기는 감당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차단기는 자신의 힘에 부치니 히터를 [...]

[궁금합니다]예배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요?

by 하하교회

예배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요? 2014년 12월 7일 예배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만나게 해 줍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의 관점이 바뀝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영원한 영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어 세상의 부요와 권세가 얼마나 부질 없는 것인지 인식하게 되고, 인생의 참된 의미를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진정한 기쁨입니다(시73:17). 하하교회 담임목사 김호중 담임목사. 출처 [...]